법당 창고에 빈틈으로 새가 날아들더니 얼마전 알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창고 정리하면서 보니까 생명력 넘치는 어린 것들이 옹기종기 모여 짹짹거리고 있네요 깨어진 유리창은 조금 더 기다렸다가 갈아야겠습니다 아기새들을 보고있는데 마음에 무언가모를 짠한것이 피어납니다(me2mms me2photo)#
스님, 그저 나 자신, 순간의 여행자, 자연주의자, 사상적 자유인, 편견 없는 삶의 관찰자, 목탁소리(moktaksori.org/net/kr) 지도법사, [날마다 해피엔딩] [히말라야,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] [행복수업] [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][반야심경과 마음공부] 저자 by 법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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