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당 창고에 빈틈으로 새가 날아들더니 얼마전 알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창고 정리하면서 보니까 생명력 넘치는 어린 것들이 옹기종기 모여 짹짹거리고 있네요 깨어진 유리창은 조금 더 기다렸다가 갈아야겠습니다 아기새들을 보고있는데 마음에 무언가모를 짠한것이 피어납니다(me2mms me2photo)#
안타까운 마음에 목탁 소리 싸이트의 여기 저기 -- 방명록(guest book) 과 recent comment 난에 글을 올렸는데 법상님이 안 읽는 것 같네요. 마지막으로 여기다 글을 올리니 꼭 방명록에 올린 제 오리지날 글 좀 읽어주시기 부탁드려요. 4월 15일 날짜 하늘이 올린 글입니다. 참 덕분에 법상님의 책 두권이나 샀습니다. ㅎㅎ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.
이 아침 새소리에서 활발한 봄소식을 듣습니다. 노오란 산수유, 개나리, 생강나무, 꽃다지가 유치원생같은 생연함으로 이 아침 산책에 동행합니다. 초봄의 숲은 선과 화엄의 조화인듯 우주를 아우르는 정묘함이 느껴집니다. 이 아침의 선물을 시공을 초월해 당신과 마주합니다.(me2mms me2photo)#
스님, 그저 나 자신, 순간의 여행자, 자연주의자, 사상적 자유인, 편견 없는 삶의 관찰자, 목탁소리(moktaksori.org/net/kr) 지도법사, [날마다 해피엔딩] [히말라야,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] [행복수업] [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][반야심경과 마음공부] 저자 by 법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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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세음보살
2010/06/10 06:05